알레그리아 커피로스터스는 2011년 봄 설립 이후 지금까지 오직 좋은 커피를 만드는 일에만 집중해 온 커피로스팅 전문기업입니다. 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스페셜티 커피'의 거대한 흐름속에서 우리만의 개성과 열정으로 해마다 눈부신 성장을 거듭해왔습니다.

우리는 해마다 갓 수확된 좋은 재료를 찾기 위하여 노력하며 커피가 가진 본연의 아름다움을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 체계적인 로스팅 기법과 철저한 품질검증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직영 매장 4곳을 통하여 우리의 커피를 소비자들에게 직접적으로 전달함과 동시에 시시각각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에 민감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로스터들과 바리스타들은 모든 역량을 커피 퀄리티 향상과 좋은 서비를 제공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으며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하여 더 좋은 커피 음료를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합니다.

이미 여러 기업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우리의 대표 커피인 '정글에스프레소'는 현재 전국 약 350여개의 프랜차이즈와 카페에서 자부심을 갖고 사용하고 있으며 각 기업의 성공적인 커피 사업을 위해 컨설팅과 ODM생산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Since the grand opening of Alegria Coffee Roasters in Spring 2011, our focus has been placed on making nothing but good coffee. Despite many places in the world now favoring the taste of specialty coffee, we have committed to staying focused on being original and distinguished from others in the industry, worthy of close attention.

With renewed efforts to translate the pure taste of the coffee both accurately and precisely each year, we only use the best harvest ingredients, along with a strict system established to allow quality and consistency in the roasting and examination process. Through our 4 coffee bars, we are able to share our delicious coffee to the Korean public and also allow them to keep up with the changes and needs in the market.

Our foremost emphasis is placed on providing outstanding service and producing great coffee via our own stores as well as through our partners that utilize our coffee beans to produce their coffee beverage.

Our most respected blend, ‘Jungle Espresso’ is proudly being served by up to 350 cafes around the country, and in addition we provide consultations and operate as an ODM for our partners.